취업정보

HOME 취업정보 Insight News

「파비아나 필리피」등 하이엔드 브랜드 주목
2016-08-17 오후 2:12:48 | 조회수 : 956


최근 가격에 구애받지 않고 자신만의 특별한 개성을 추구하는 여성들이 많아지고 있다. 단 한 벌을 입더라도 고유 가치와 상품력을 살린 상위 1% 패션을 찾는 고객이 늘어나고 있는 것. 이에 따라 수입 컨템포러리 브랜드에 대한 업계의 의존도도 높아지고 있는 상황이다. 

바바패션(회장 문인식)에서 전개하는 이탈리아 여성복 「파비아나 필리피(FABIANA FILIPPI)」는 소재와 디자인에 차별점을 두고 F/W 출격에 나선다. 

고급스러우면서도 미니멀한 디자인의 상품으로 40대~50대 시니어 타겟 공략에 나선 것. 양가죽으로 제작한 시어링 베스트와 풀오버, 플리츠 스커트, 퍼 슈즈 등이 주력 아이템이다. 

또한 비즈, 퍼, 캐시미어 등 다채로운 소재를 사용해 상품완성도를 높였다. 엘레강스한 감성이 극대화 될 수 있도록 여성스러운 보디 실루엣을 함께 강조했다. 

「파비아나 필리피」 관계자는 “럭셔리한 페미닌 룩을 즐길 수 있도록 소재와 실루엣에 중점을 두고 상품을 전개했다”며 “중년뿐만 아니라 20대 여성들에게도 키(key)룩이 될 아이템들이 많다”고 말했다. 현재 이 브랜드는 갤러리아 백화점과 롯데 월드타워점, 신세계 강남점 등 전국 8개 매장에 유통을 전개 중이다. 

진서(대표 고은봉)의「트랜짓(TRANSIT)」은 하이 퀄리티 소재를 사용한 심플한 스타일을 추구하며 브랜딩에 나서고 있다. 이탈리아 현지 공장에서 대부분의 제품을 생산하는 만큼 엄선된 품질과 실험적인 아이덴티티가 특징이다. 

「트랜짓」은 이번 F/W에 하이엔드 감성을 살린 캐주얼 아이템을 주력으로 삼았다. 30대~50대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입을 수 있도록 포멀한 디자인이 특징이다. 

또 간단한 바느질과정부터 자수, 특수 마감까지 장인의 손길이 더해져 가치를 더한다. 지난 시즌에는 북유럽 스타일의 무채색 컬러와 자유로운 개성에 영감을 받은 내추럴 룩을 선보여 왔다. 

「트랜짓」 관계자는 “세련미와 실용성 사이에서 균형을 찾고 있는 고객들에게 최적화 된 브랜드”라며 “하반기에는 매장 오픈 및 다양한 마케팅으로 인지도 상승에 주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트랜짓」은 자체 해외 편집숍 ‘지라운지’와 갤러리아 백화점에 단독 매장을 전개 중이다. 미국, 일본 등 전세계 27개국에서도 선보여지고 있다. 
목록으로
MY QUICK MENU
이력서 작성
오늘 본 채용정보
채용공고 등록
실시간 인재정보
오늘 본 이력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