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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얼리 '폭스스토리' 명동 플래그십스토어 확장 이전
2016-08-21 21:07:50 | 조회수 : 1453




서울 명동 상권이 유커 등 글로벌 관광객들로 넘쳐나고 있다. 최근 한국 화장품에만 주로 관심을 보이던 보따리상(따이공)들이 이젠 토종 주얼리 브랜드의 큰손으로 떠오르고 있다. 이런 기류에 편승하기 위해 폭스스토리(대표 이용진 www.foxstorygift.co.kr)가 전개하는 섹시 미니멀 콘셉트의 주얼리 & 와치 브랜드 「폭스스토리」가 지난 20일 서울 명동 1번도로에서 롯데영플라자 맞은편 유네스코길 초입에 지상 1~2층 100㎡ 규모의 플래그십 스토어를 확장 이전 오픈했다.



이곳은 경쟁 브랜드 「로이드」 명동 2호점 바로 옆 매장으로 최근 유커나 따이공들로부터 인근 화장품 매장과 함께 입소문이 자자한 곳으로도 유명하다. 최상의 입지를 자랑하는 여기에서 기존 매장을 운영하면서 얻은 노하우를 십분 발휘해 제2 도약의 발판으로 삼겠다는 전략이다.



이번 명동 숍은 천연 대리석을 활용해 고급스러우면서도 브랜드 폭스 로고 심볼 등으로 포인트를 줘 한결 유니크해 졌다. 특히 인테리어는 화이트톤에 레드 포인트 컬러로 차별화했고, 심플한 레이아웃에 강렬한 포인트로 분위기를 살렸다. 깔끔한 VMD 연출로 주얼리 등 제품에 집중할 수 있도록 한 점도 돋보인다.



이용진 폭스스토리 사장은 “최근 서울 명동 상권에 유커와 따이공들의 주 구매 물품이 코스메틱에서 주얼리로 확대되고 있다”면서 “「폭스스토리」는 이번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확장 이전 오픈을 계기로 공격적인 영업 전략을 펼칠 방침이다. 특히 그동안 명동 상권에서의 운영 노하우를 바탕으로 유커 등 해외 관광객들은 물론 명동을 찾는 국내 타깃 고객들을 집중 공략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또 “이를 통해 브랜드 인지도 확대와 함께 전국 주요 상권으로 유통망을 확장해 나갈 것이다. 디자인, 제조, 유통 등 주얼리 SPA를 지향하면서, 스타 협찬 등을 비롯한 홍보 마케팅에도 주력할 방침이다. 브랜딩에 필요한 모든 분야의 연구와 투자로 빠르게 변화하는 트렌드를 선도하고, 주얼리 한류 바람을 이끌어 가는 브랜드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폭스스토리」는 트렌디하면서도 심플한 데일리 디자인과 저렴한 가격대로 10대에서 40대까지 폭넓은 연령층에게 인기를 누리고 있다. 브릿지 주일리에 가깝고 7000여 가지의 다양한 디자인을 자랑하는 트렌디 브랜드로 14K 및 실버 반지와 목걸이 귀걸이 팔찌 등 주얼리는 물론 손목시계와 액세서리가 주요 아이템으로 매출 상승세를 주도하고 있다.



섹시와 미니멀 콘셉트로 데일리로 활용하기 좋은 심플하고, 예쁜 디자인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에 제시하고 있다. 목걸이는 8만원대부터, 반지와 커플링은 각각 3만원대, 7만원대부터 시작하는 저렴한 가격으로 국내 여성 고객은 물론 유커 등 해외 관광객 등에게 만족도를 더욱 높이고 있다.

















한편 「폭스스토리」는 지난 2015년 8월 명동점을 오픈하면서 본격적인 브랜딩에 돌입했다. 특히 이번 플래그십숍 확장 이전 오픈을 계기로 전국적으로 유통망 볼륨화에 나선다. 명동에 이어 서울 이수와 경기도 구리, 오산 등을 9월 중에 오픈하며, 올해 50개 매장을 목표로 한다. 2017년까지 80~100개까지 매장을 늘리고, 제품 구성과 디자인 차별화에도 집중할 방침이다.



주요 유통망은 대리점과 패션물을 기본으로 아울렛 등으로 확대한다. 의류나 다른 잡화 브랜드와는 다르게 수수료 부분도 높게 책정돼 있고, 중소형은 물론 자투리 매장을 십분 활용할 수 있어 저성장 시대에 안성맞춤인 브랜드 매장 운영이 가능하다.



이 사장은 “서울 명동 플래그십 스토어 오픈을 제2 도약의 계기로 삼을 것”이라며 “최적의 입지에 안테나숍을 오픈한 만큼 좋은 결과로 이어질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객이 만족하고 점주가 돈을 버는 브랜드로 성장 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문의) 02-3673-0302 / 010-3241-2832 / foxstory1@naver.com





























































홍영석 기자 hong@fashionbiz.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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